LETTERS FROM NEW ZEALAND

LETTERS FROM NEW ZEALAND
18/06/2015 WSB FARM SURF MAGAZINE

LETTERS FROM NEW ZEALAND

LETTERS FROM NEW ZEALAND

Waves are waves. And home is home. Korea was home to me for most of 5 years, and I surfed as much as possible on the Gangwon-do coast. I watched as surfing turned from just a few people doing this strange activity that confused fishermen and sea-police a, into the booming fashion industry it is now with more posers than models. But still, everyone having fun, so… But now, Home is NZ again, and the waves have been pumping. Both east and westcoasts have had a good share of swell during the end of summer into spring. I haven’t been on many long distance trips yet, as I haven’t really needed to. Around Auckland, Raglan, and the Coromandel have all provided waves of all kinds, shapes, and sizes. And lots of ridiculously pretty views. Winter now, and the wettie  is never fully dry. There’s always something to do in the water, even without waves. Hopefully there will be some epic winter trips and sessions in the near future. In the meantime, this is a sample of the last few months. Enjoy.

파도는 파도. 베이스는 베이스다. 5년간 주요 베이스는 한국이었다. 그리고 난 강원도 해안가에서 가능한 많은 시간 서핑을 했다. 어업종사자나 해양경찰과도 구별이 어려운 몇몇 사람들의 이런 별난 활동이 패션 업계로 유행처럼 번지면서 이들의 서핑턴은 전문모델보다 더 자주 포스터에서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모든사람이 그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 현재 주베이스는 다시 뉴질랜드이고 파도는 점점 커지고 있다. 동쪽과 서쪽 해변 모두 지난 여름의 막바지부터 봄으로 들어설때까지 좋은 스웰로 채워졌었다. 장거리 여행을 아직 많이 경험해 보지는 않았지만 정말 필요한 적도 없었다. 오클랜드, 래글런 그리고 크로맨델 주변에서는 온갖 모양과 사이즈, 모든 종류의 파도를 만날수 있었다. 그리고 아주 정말 말도 안되게 아름다운 풍경도 함께 말이다. 겨울인 지금, 웻슈트는 절대 마를 날이 없다. 언제나 바다 속에서는 무언가 할일이 넘친다. 파도가 없다 해도 말이다. 조만간 어떤 굉장한 겨울 여행과 세션이 진행되길 바라며, 지난 몇 개월동안 샘플을 보낸다. Enjoy.

photographs & Writer by Dan M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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