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s from New Zealand

Letters from New Zealand
21/04/2016 WSB FARM SURF MAGAZINE

Letters from New Zealand

뉴질랜드의 기스본(Gisborne)은 서프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이 도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좋은 서프 스폿입니다. 한 해의 대부분 이 스폿에는 좋은 스웰이 들어오고 오프 쇼어가 불어옵니다. 또한 이곳은 해안이 길게 늘어져 있어서 비교적 한산합니다. 게다가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다양한 브레이크의 파도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지(Gizzy) 북쪽 해안의 서프 스폿을 찾아다녔고 마침내 믿을 수 없이 외딴, 그리고 감격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비치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곳의 파도는 며칠 동안 살펴보았지만 서프보드를 들고 들어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곳에서 할 다른 것들을 찾았습니다. 뉴질랜드의 소도시 주변에는 스케이트 파크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스케이트보드 덱을 들고 다닙니다. 우리가 생각해 봐도 이러한 우리의 모습이 우습기는 합니다.

Gisborne City is known as Surf City to some. Statistically it has the best surf in the country. Most days of the year with swell, with offshore winds. It also has stretches of coastline that are relatively empty, as well as being geographically varied to allow for lots of surf breaks.

We searched north of Gizzy and found incredible isolated beaches, with dramatic landscapes and views. The waves were average for a few days so we found other things to see and do. There is no shortage of skateparks around small-town NZ, so always pack ya decks so you can have a roll around.

Writing, Dan Mitch.
Photos, Dan Mitch and Kim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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