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ERS INTERVIEW : 보허미안

SURFERS INTERVIEW : 보허미안
13/05/2015 WSB FARM SURF MAGAZINE

SURFERS INTERVIEW : 보허미안

BoHuhmian

 

고등학교 시절 마음 맞는 친구 몇 놈과 함께  스쿨밴드를 하며 음악을 시작했고 고된 사회생활을 시작으로 음악과는 멀어졌다.

우연한 기회로 고등학교 시절 함께 음악하던 친구의 공연을 보게 되었고 그 일을 계기로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서프문화에 대한 애정을 응원합니다. 다음은 그의 정규 첫번째 앨범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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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uhmian (보허미안) 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매듭”

모든 ‘처음’이라는 것에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첫사랑, 첫 느낌, 첫걸음, 첫 앨범…. 첫 앨범에 제목은 “매듭”입니다.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인연의 끈으로 연결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끈을 인지하고 잡아당기면 남녀노소, 인종을 떠나 인연이 되는 거지요. 

간혹 그 끈이 끊어져 이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끊어진 끈을 다시 잘 이으려고도 합니다. 

그러나 그 끈을 아무리 잘 잇는데도 매듭이란 상처가 남아있겠지요. 

삶을 살아가면서 느낀점들을 이야기한 앨범입니다. 

전 단지 이 앨범으로 많은 인연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1. 그런 생각

2. 그거 아니

3. Sad Song

4. 기억나지 않는 그 화요일

5. 매듭

6. 지금은

7. 작별

8. 굿나잇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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