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태풍 파도

대만의 태풍 파도
10/08/2016 WSB FARM SURF MAGAZINE

대만의 태풍 파도

7월과 8월은 한반도 서퍼들이 파도 가뭄을 겪는 유일한 시기다. (제주지역 제외)
뜨거운 여름 햇볕 아래서 보드쇼트나 비키니만으로 서핑하는 것에 대한 갈망은 서퍼들의 한결같은 바램이다.
멋진 파도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약 2시간 남짓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서퍼들에게 각광받기 시작한 대만.

컨딩은 대만 남부를 대표하는 도시로서 2008년도 방송된 대만 TV 드라마 “아재간청, 천기정 (컨딩, 내일 맑음)”을 통해 대만의 젊은이들에게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된 대만 최고의 휴양지이다. 도시 서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한국의 부산과 유사한 요건을 갖추고 있으며 동부의 이란(Yilan)과 함께 대만의 여름철 서핑을 즐기는 주말서퍼들에게 크게 각광받고 있는 도시다.

화롄(Hualian)은 북쪽으로 이란(Yilan) 남쪽으로는 타이동(Taidung)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대만에서 타이동과 더불어 질 높은 파도가 만들어지는 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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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Kenting. AFEI SURF

Hualien. SURFING DAYS HOSTEL

Written by Donghoon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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